“IFA 2026 9월4일 개최, 전자 산업 혁신 교류의 장 위상 과시”
세계 최대의 홈 및 소비자 기술 박람회인 IFA 베를린(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Berlin)이 서울에서 한국 기술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재확인하며 글로벌 혁신 교류의 장으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IFA의 주관사 IFA 매니지먼트(IFA Management GmbH)의 라이프 린드너(Leif Lindner) CEO 2일 서울 콘래드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IFA 2026년 행사에 앞서 새로운 방향성과 비전을 밝혔다. 라이프 린드너 CEO는 내년 IFA 2026년 행사는 혁신·지속가능성·글로벌 네트워킹을 핵심 가치로 내세워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가교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